한 번에 여러 가지 질환을 치료할 수 있다는 것과 일상생활에 지장이 적다는 것이다.
다른 레이저를 이용하여 치료할 경우 대부분 표피에 손상을 주어 딱지가 생기거나, 피멍이 들게 되는데 이러한 표피 손상이 최소화되므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거의 없다.
즉, 치료한 그날 저녁부터 세수나 화장을 할 수 있고 치료 후에 표시가 나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을 초래하지 않아 직장인이나 학생들도 부담 없이 시행할 수 있다.
부작용이 거의 없다 이 치료는 3주에서 4주 간격으로 5회 정도 치료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주근깨나 기미는 한 번의 치료 후에도 상당히 좋아지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얼굴이 빨개지는 증상도 한 번 내지 두 번 치료를 하면 좋아지는 효과를 느끼게 된다. 하지만 한 두 번의 치료로 모든 것이 다 좋아지는 것은 아니어서 5회 정도 치료를 하는 동안 여러 증상들이 서서히 좋아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