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만 되면 신경쓰이는 땀냄세!
겨드랑이나 손, 발 등의 특정부위에 땀이 자주 나는 사람들은 대중교통에서 더욱 걱정이 많아진다.
땀으로 젖은 옷 때문에 또는 땀냄새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악취등으로 피해를 주지 않을까 하는 걱정으로 고민이 많다.
다한증은 정신적 긴장이나 자극, 더운 환경, 맵거나 뜨거운 음식을 먹을 때 갑자기 손이나 발, 얼굴에서 땀이 많이 분비되고, 상당 시간 지속되는 것을 말한다.
이 증상을 다한증 혹은 ‘에크린 한선 장애’로 지칭하기도 한다.
다한증은 원인에 따라ㅏ 1차성과 2차성으로 나눠집니다.
다한증은 90%를 차지하는 1차성은 특별한 원인 질환없이 땀샘을 지배하는 말초 교감신경의 조절기능에 장애로 인해 발생됩니다.
2차성은 갑상선질환, 감염, 염증성질환과 그외에 전신질환에 의해 2차적 현상으로 발생하는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분명질환이고 15세~30세까지의 인구에서 약300명중 1명이 발병한다고 하며, 12.5%는 가족력이 있다고합니다.

 
 

 

피부의 아포크린선에서 분비되는 땀이 원인이 되는 독특한 냄새(체취)의 일종이다. 특히 겨드랑이의 것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겨드랑이 냄새, 또는 암내라고도 한다.
보통 운동시에 나는 겨드랑이의 땀은 에크린선에 분비되며 보통 땀냄새라고 하면 이것을 가리키는데, 아포크린선이 발달된 사람의 경우 일반 땀냄새와는 다른 특유의 냄새가 난다. 아포크린선 분비물 자체는 무색무취이나 이것이 에크린선 분비물과 혼합되어 피부에 사는 세균에 의해 분해되면서 액취증의 냄새원인물질을 발생시킨다.
아포크린 분비물은 보통 땀이 많은 다한증세와 더불어 의복의 색깔이 변색되는 등의 현상이 발견된다. 일부의 경우에는 겨드랑이외에 유륜이나 성기 주변에서도 아포크린 분비물이 분비되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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